이번 지름 순례 공지
올해 지름 순례는 여타의 다른 순례와는 좀 다른 방향으로 갈 예정입니다.

우선 다른 때처럼 피규어, 건프라 샵을 돌아다닌는 것 보다 피규어 전시장 같은 문화 행사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일단 그 첫 후보로 오른 곳이 토이키노입니다.

그외 인사동 안에 있는 장난감 박물관 등 다른 곳도 물색하고 있습니다.

일단 계최는 여름에 할 예정이고

이번엔 민들레 영토도 갈 예정입니다.

아마 이번엔 민들레 영토 비용 이외에 각 박물관 입장료가 붙을 예정이라 조금 버거울 수도 있습니다.

일단 미리 공지를 띄워 드리니 그때 가실 분들은 천천히 생각해 두세요.
이글루스 가든 - 지름순례
by 나이브스 | 2009/12/31 00:00 | 지름순례 | 트랙백 | 덧글(3)
판매합니다.
고심 끝에 제가 가진 피규어 중 몇개를 팔까 생각중입니다.

가격은 일단 제시하는 가격을 고려해서 생각해 볼까합니다.

원하시는 것의 이름과 가격을 비밀 덧글로 올려주세요

가격이 맞으면 상대편 블로그에 비밀 덧글을 남기겠습니다.

모든 거래는 현금 직거래입니다.

(이 포스팅은 판매가 끝날때 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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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by 나이브스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25)
몇가지 설문을 받습니다.
1.

횟수로는 9회가 되는 지름 순례 모임을 하면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지름 순례에 대한 한계가 보여지는 것 같아 과연 지름 순례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지름 순례를 다녀오신 많은 분들께 설문을 받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 지난 9회때 지름 순례는 소수 인원만으로 움직였던 모임의 단점을 너무 많이 보여준 오프 모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름을 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돈이 지름을 하는 돈 보다 많이 들고 또 중간에 인원 점검 미스등 주최자로써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고 모임의 의의에 대해 많은 의구심을 품는 분들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10회때 지름 순례는 많은 분들의 설문을 받아 진행할까 합니다. 되도록이면 구체적인 구성을 말해주시면 좋고 본인만이 아시는 샵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2.

지름 순례 모임 이외에 다른 모임에 대해 계획을 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타의 다른 분들이 하신 모임과는 다른 성격의 모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한번쯤 계획하다 포기하신 모임 계획이나 돌아다녔으면 하는 곳등 여러 의견을 받습니다.

(이 포스팅의 의견들은 모두 비밀 덧글로 받으며 설문 이외의 성격의 글은 무조건 삭제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설문 포스팅은 상단에 위치하겠습니다.)
by 나이브스 | 2008/12/31 23:59 | 지름순례 | 트랙백 | 덧글(7)
토이벨리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알리는 글입니다.
이글루스에서 토이 벨리가 생긴 건 얼마 안된 일이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몇 메이저 분들도 계실 것이고

자신만이 모은 하비 시리즈도 있을 겁니다.

그러기에 한가지 제안을 할까 합니다.

토이 벨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모여

작은 모임을 가질까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언제 모일지 어디서 모일지 의견을 남겨주십시요

많은 인원이 모이기에 한 장소에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 정모 형식으로 진행 할 것이고

다른 곳의 정모와 비슷하게 각자 지름품을 가지고 오셔서 보여주는 시간을 대부분으로 삼을 겁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기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지만

서로 닉네임만 아시는 분들이 한 번쯤 모여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의견이 모여 정리 될때까지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여러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by 나이브스 | 2008/12/31 23:59 | 정보들 | 트랙백 | 덧글(7)
아 놔...
개봉 당일날 핸콕 조조로 봤는데...

메일 체크 하다 보니

7월 1일 핸콕 시사회가 당첨 되었다는 메일을 발견 했다는...

OTL...
by 나이브스 | 2008/07/05 22:20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4)
건담베이스에서 퍼스트 2.0을 보다
입구 정면에 전시 되어 있는 퍼스트들
사진 왼쪽 부터 1.0, 1.5, 2.0(맨 앞에), 페담, 퍼팩트, 버카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기초했다는데
첫 느낌은 상당히 아담해 보입니다. 하지만 2.0의 엄청난 가동성을 생각하면 기대가 됩니다.
그 밑에 일기 당천중인 진무사건담...
by 나이브스 | 2008/07/05 20:18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2)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
왠지 모르게 캡틴 참새와 닯은 듯한 분이 오늘의 희생물

근데 작화는 조금...

수배범이 된 리나 (뭐 죄목 자체가 리나 인버스인 점을 봐선 과거 했던 행적 자체가 범죄이니...)

거기다 수사관은 무려

빅보스...

이름도 못외우는 카우링이 '존' 하는 순간...

웃음이...
by 나이브스 | 2008/07/04 15:33 | 그린다고 애니일까? | 트랙백 | 덧글(3)
유니콘 건담 조립전
이제 유니콘(Ver.ka) 만들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P.S : 왜인지 아시는 분은 아실 듯...
by 나이브스 | 2008/07/04 02:36 | 염~장독대 | 트랙백 | 덧글(4)
헨쿡 감상 간단 버전
- 그 남자에게 꼴X 이라 하지 마라 목숨이 아깝지 않으면... -
by 나이브스 | 2008/07/02 21:05 | 영화표를 씹으며 | 트랙백
헨콕 - 기대에 못미친 영웅 이야기 -

영화를 보는 내내 불만 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초반 스토리와 구성은 이미 광고나 여타의 홍보등에 보여진 부분 그대로 이고

정작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개인적으로 예상한 스토리와는 달랐지만 오히려 예상한 스토리로 갔으면 더 나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실제 슈퍼 영웅이 세상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고찰은 상당 부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웅과 악당의

선입견, 세계 평화를 지켜야 하는 영웅이 스스로 이미지 관리에 들어가야 하는 모순, 자신이 잡아 넣은 악당과 같은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아이러니, 한 사람의 생명 보다 스스로의 재산이 우선시 되는 악순환등 스토리의 리얼리티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넘어가면 이런 이야기는 사라지고 갑자기 사랑 이야기로 돌변해 버립니다. 앞에서 만들어 놓은 모든 장치들을 과감히

버린 채 이야기는 영웅의 정체성과 관련된 사랑 이야기로 이어지지만 정작 그 결말은 시기하고 신화를 모태로 한 과거사도 솔직히

별로입니다. 오히려 가장 영웅 스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악당에 대한 설정도 흐지부지 끝납니다. 어차피 속편이 없어

그런다지만 툭까놓고 이야기 하자면 마지막 사랑 이야기도 결국 미국 스타일 아니 우리가 미국 드라마를 보면 잘 나와 있는

우리와는 맞지 않는 가족 관계가 형성되 버립니다. 광고에서도 나온 주인공 이외의 다른 초능력자에 대한 악당 설정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었는데 막상 영화상의 설정은 뒤로 갈수록 맥이 끊겨갑니다. 결국 해답은 가장 생각 없이 본다면 재미

있지만 뭔가 이상하다 느껴지면 그때부터 영화 보기 싫어질 겁니다.


P.S : 사실 이 영화를 보면 헨콕보다 더 무서운 대인배는 레이 입니다. 극에 전혀 상관 없는 부분에서도 그의 자기 주장은...

P.S 2 : 생각해 보니 과거 부터 히로인을 지켜야 했던 이유는 대체 뭔지...

by 나이브스 | 2008/07/02 19:07 | 영화표를 씹으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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