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지름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지름 치매 : 어느 날 온라인 샵 주문현황을 보면 자기는 기억도 안나는데 운송중이거나 대금처리가 다 된 물건이 있다. 그러나 기억 저편에도 이것을 지른 기억은 나지 않는다. 이는 자신이 질렀음에도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금단 현상이다. 계획적인 지름 권장
지름 내숭 (지름 츤데레) : 다른 사람과의 대화나 인터넷 블로그 혹은 메신져 대화중 튀어나온 지름품에 처음엔 그런 건 안산다고 말하지만 나중엔 꼭 지르게 되는 현상, 변명은 대부분 보면 볼수록 끌린다고 말한다. 솔직한 지름심이 중요하다.
레어 지름 : 자신이 원하는 물건도 아는 물건도 아닌데 단지 레어 혹은 레어가 될거란 말에 지르고 전전 긍긍하다 결국 헐값에 내놓는 증상, 어차피 모든 지름품은 레어가 되거나 혹은 나쁘거나 이다. 무심의 지름이 필요할때
# by 나이브스 | 2008/02/28 19:15 |
잡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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