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1회 광복절 세상사


을사오적

[ 乙巳五賊 ]


요약

조선 말기 일제의 조선 침략과정에서, 일제가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 체결할 당시, 한국측 대신 가운데 조약에 찬성하여 서명한 다섯 대신. 즉,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을 일컫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을사오적 [乙巳五賊] (두산백과)




잊지 말자.

오늘과

오늘을 있게 만든 일을.





덧글

  • 존다리안 2016/08/15 11:30 #

    뭐 저들은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무리죠.
  • kayajack 2016/08/15 12:36 #

    음수사원(飮水思源)
    과일을 먹을때는 그과일나무를 심은이를 생각하고 물을 마실땐 그 우물을 판사람을 한번더 생각하며 마셔라.
    -백범 김구-

    오늘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모두가 그에 걸맞게 생가하고 행동하길 바라고 싶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